포스코홀딩스가 아르헨티나 리튬 염호 광권 인수 절차를 마무리하며 글로벌 리튬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확보했습니다. <br /> <br />포스코홀딩스는 포스코아르헨티나 법인을 통해 6,500만 달러을 투입해 캐나다 리튬 사우스가 가지고 있던 옴브레 무에르토 노스 염호의 광권 100% 인수 작업을 마쳤다고 밝혔습니다. <br /> <br />포스코홀딩스는 기존 보유 광권을 포함해 아르헨티나에서 최소 300만t 이상, 전기차 7천만 대에 들어가는 배터리를 생산할 수 있는 규모의 리튬 공급 역량을 갖추게 됐습니다. <br /> <br />여기에 아르헨티나에서 2단계 리튬 생산시설을 올해 하반기 준공해, 모두 연간 5만t의 리튬 생산 기반을 확보한다는 계획입니다. <br /> <br />이주태 포스코홀딩스 대표이사 사장은 추가 확보한 리튬 자원을 바탕으로 글로벌 시장 대응력과 공급망 경쟁력을 더욱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습니다. <br /> <br /><br /><br />YTN 박기완 (parkkw0616@ytn.co.kr)<br /><br />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02_202604091451188762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